마스터메디텍 보도 자료

이봉진 마스터메디텍 대표 "내성 억제 '혁신 항생제' 개발" (2019. 11. 29)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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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링크: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1911280100054990003388&svccode=07


이봉진 마스터메디텍 대표 "내성 억제 '혁신 항생제' 개발"

서울대 출신 학자 5명, '항암제·콜레스테롤' 파이프라인 사업화 

더벨 (the bell), 이광호 기자  2019-11-29 08:22:06


마스터메디텍은 신약개발 벤처기업이다. 현재 내성균치료 항생제와 항암제, 콜레스테롤 저해제 등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기존과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신약을 탄생시키기 위해 서울대 출신 학자 5명이 손을 맞잡았다. 세 가지 파이프라인을 시작으로 혁신을 일으킬 계획이다.

이봉진 마스터메디텍 대표(사진)는 "기존의 항생제가 전혀 듣지 않는 내성균의 빈번한 출몰로 새로운 항생제 개발이 시급하다"며 "새로운 항생제 타겟 단백질을 선정해 내성을 억제하는 '혁신 항생제'를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스터메디텍은 5명의 학자가 한 팀을 구성하고 있다. 이 대표는 서울대 약학대학 학장과 보건복지부 신약개발 구조정보 통합연구센터장 등을 역임한 질환관련 단백질 구조연구 전문가다. 이 대표를 중심으로 김병문 서울대 화학과 교수, 김규원 서울대 약대 석좌교수, 오원근 서울대 약대 교수, 김경규 성균관대 의대 교수가 신약개발에 팔을 걷어 붙였다.

마스터메디텍은 신약개발 '어벤저스'다. 특히 김규원 교수는 한국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호암상을 비롯해 대통령상인 최고과학기술인상을 수상했다. 김경규 교수의 논문은 세계 제일의 연구저널인 'Nature' 저널 표지에 실리기도 했다. 때문에 업계에서는 기대의 목소리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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